고객의소리
 
2010. 03. 29 (23:59)
제   목 : 당뇨병 진단 받은지 10일 되었어요
작성자 : 알고*** 조회 : 2828
제 남자친구가 술을 먹고 위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혈액검사를 하라해서 검사했더니 당뇨라고 하더래요 첫날 184가 나왔는데 일주일치 약먹고 몇일은 빼먹었어요  열흘만에 검사했더니 160이 나왔는데 한달치 약처방을 받아서 왔어여
180에93인데 뚱뚱한 체격은 아니에여 운동을 많이 해서 체지방보단 근육량이 많은데 갑자기 당뇨가 올수 있는건지 술을 많이 먹고 잠이 항상 부족하다보니 피곤함을 항상 느끼긴 했어요  아빠가 당뇨가 있으셨대요  
인터넷으로 당뇨 정보를 찾아보고 있긴 한데 막연한 느낌도 있고 뒤늦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네여
일단 식사는 현미와 콩을 많이 넣고잡곡을 권하고 있고 양파물이 좋다해서 양파껍질로 물을 끓여서 먹고 육식위주의 식단도 해조류와 저지방으로 식사를 하곤 있는데 이대로 식이요법을 하면서 혈당체크는 한달뒤그냥 병원가서 해도 되는지 일단 구입은 했는데 약복용후 184에서 160정도 떨어졌다면 (식후) 심각한 상황은 아닌지 궁금하구여 누에가루나 뽕잎가루가 좋다하는데 이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혈당검사를 한다면 공복상태와 식후 하루 3회를 혈당체크해야하는건지두여 너무 질문이 많나요 ?^^
비밀번호 확인 닫기
운영* 안녕하세요

정상인의 췌장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주는데요 그것은 혈당을 70mg/dl에서 140mg/dl사이로 맞추어 준다는 것입니다. 췌장은 혈당을 수시로 감시하면서 너무 혈당이 올라가면 인슐린을 분비하고 혈당이 너무 낮아질 것 같으면 인슐린 공급을 중단하면서 혈당이 그 이상 올라가고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그리고 당뇨병의 진단은 다음 3가지 항목중 1가지가 서로 다른날에 2회 나타날 때 당뇨병으로 진단한느데
1) 8시간이상 14시간 미만 금식후 채혈한 공복혈장포도당 농도가 126mg/dL이상일 때.
2)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중 어느 때에 채혈한 혈청 포도당 농도라도 200mg/dL 이상일 때.
3) 당부하 검사에서 2시간 포도당 농도가 200mgldL이상일 때 입니다.

또한 정상인의 공복혈당농도가 100mg/dL, 식후2시간 혈당이 140mg/dL미만이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을 처방받아서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요법과 운동을 습관화하여 아침식전 공복혈당과 식사를 시작할때부터 2시간될때의 혈당 측정하여 기록하시고 아침공복 혈당농도가 100mg/dL, 식후2시간 혈당이 140mg/dL미만으로 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민간요법인 양파물이나 누에가루 뽕잎가루를 먹는것 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며 정기적으로 혈당측정 기록을 가지고 병원 방문해서 관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하세요
2010-03-30 09:51:04
name password
  Content name date hits
당뇨병 진단 받은지 10일 되었어요 (1) 
알고***
2010/03/29 2828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안내
상호 : (주)동방메디칼 | 대표자: 윤종열 | 주소: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로 32, 202호 의료기판매업신고증:제1085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119-86-28285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10-서울관악-0277호 | 전화 : 02-885-1110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최윤정)
Copyright by 당뇨용품전문쇼핑몰. All Right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